AI LLM 시대에 언어가 중요하고 말씀이 더 중요한 시대가 되었다.

2026. 3. 19. 05:56교육

AI LLM 시대에 언어가 중요하고 말씀이 더 중요한 시대가 되었다.
* 언어 능력을 집중하는 글인가? 하나님께 집중되어야 하는 글인가?

LLM : Large Language Model, 거대 언어 모델
으로 풀이 된다.

중요한 키워드는 언어.

요한복음 1:1 태초에 말씀이 계시니라 이 말씀이 하나님과 함께 계셨으니 이 말씀은 곧 하나님이시니라
요한복음 1:2 그가 태초에 하나님과 함께 계셨고
요한복음 1:3 만물이 그로 말미암아 지은 바 되었으니 지은 것이 하나도 그가 없이는 된 것이 없느니라

KJV
요한복음 1:1 In the beginning was the Word, and the Word was with God, and the Word was God.
요한복음 1:2 The same was in the beginning with God.
요한복음 1:3 All things were made by him; and without him was not any thing made that was made.

KJV번체
요한복음 1:1 太初有 道, 道與 神同在, 道就是 神。
요한복음 1:2 這道太初與 神同在。
요한복음 1:3 凡物是靠他造的;凡被造的,沒有一樣不是靠他造的。
KJV간체
요한복음 1:1 太初有 道, 道与 神同在, 道就是 神。
요한복음 1:2 这道太初与 神同在。
요한복음 1:3 凡物是靠他造的;凡被造的,没有一样不是靠他造的。

이 언어에 근원은 말씀이 되고, 말씀의 본체는 예수 그리스도로 이어진다.

언어 -> 말씀 -> 예수 그리스도 -> 하나님

으로 이어져 생각을 아니할 수 없다.

지금도 마찬가지이고, 예전에도 그랬었고,
미래에도 그럴 것이 있다.

창조적이고 창의적인 인재를 세상이 원하고 있다.
그런데, 이런 인재에게 세상은 마치 느부갓네살왕과 같은 자세로 요구하고 있는 것이다. 장난이 아닌 실제로.

다니엘 2장(개역개정*)

1 느부갓네살이 다스린 지 이 년이 되는 해에 느부갓네살이 꿈을 꾸고 그로 말미암아 마음이 번민하여 잠을 이루지 못한지라
2 왕이 그의 꿈을 자기에게 알려 주도록 박수와 술객과 점쟁이와 갈대아 술사를 부르라 말하매 그들이 들어가서 왕의 앞에 선지라
3 왕이 그들에게 이르되 내가 꿈을 꾸고 그 꿈을 알고자 하여 마음이 번민하도다 하니
4 갈대아 술사들이 아람 말로 왕에게 말하되 왕이여 만수무강 하옵소서 왕께서 그 꿈을 종들에게 이르시면 우리가 해석하여 드리겠나이다 하는지라
5 왕이 갈대아인들에게 대답하여 이르되 내가 명령을 내렸나니 너희가 만일 꿈과 그 해석을 내게 알게 하지 아니하면 너희 몸을 쪼갤 것이며 너희의 집을 거름더미로 만들 것이요
6 너희가 만일 꿈과 그 해석을 보이면 너희가 선물과 상과 큰 영광을 내게서 얻으리라 그런즉 꿈과 그 해석을 내게 보이라 하니
7 그들이 다시 대답하여 이르되 원하건대 왕은 꿈을 종들에게 이르소서 그리하시면 우리가 해석하여 드리겠나이다 하니
8 왕이 대답하여 이르되 내가 분명히 아노라 너희가 나의 명령이 내렸음을 보았으므로 시간을 지연하려 함이로다
9 너희가 만일 이 꿈을 내게 알게 하지 아니하면 너희를 처치할 법이 오직 하나이니 이는 너희가 거짓말과 망령된 말을 내 앞에서 꾸며 말하여 때가 변하기를 기다리려 함이라 이제 그 꿈을 내게 알게 하라 그리하면 너희가 그 해석도 보일 줄을 내가 알리라 하더라
10 갈대아인들이 왕 앞에 대답하여 이르되 세상에는 왕의 그 일을 보일 자가 한 사람도 없으므로 어떤 크고 권력 있는 왕이라도 이런 것으로 박수에게나 술객에게나 갈대아인들에게 물은 자가 없었나이다
11 왕께서 물으신 것은 어려운 일이라 육체와 함께 살지 아니하는 신들 외에는 왕 앞에 그것을 보일 자가 없나이다 한지라
12 왕이 이로 말미암아 진노하고 통분하여 바벨론의 모든 지혜자들을 다 죽이라 명령하니라
13 왕의 명령이 내리매 지혜자들은 죽게 되었고 다니엘과 그의 친구들도 죽이려고 찾았더라
14 그 때에 왕의 근위대장 아리옥이 바벨론 지혜자들을 죽이러 나가매 다니엘이 명철하고 슬기로운 말로
15 왕의 근위대장 아리옥에게 물어 이르되 왕의 명령이 어찌 그리 급하냐 하니 아리옥이 그 일을 다니엘에게 알리매
16 다니엘이 들어가서 왕께 구하기를 시간을 주시면 왕에게 그 해석을 알려 드리리이다 하니라
17 이에 다니엘이 자기 집으로 돌아가서 그 친구 하나냐와 미사엘과 아사랴에게 그 일을 알리고
18 하늘에 계신 하나님이 이 은밀한 일에 대하여 불쌍히 여기사 다니엘과 친구들이 바벨론의 다른 지혜자들과 함께 죽임을 당하지 않게 하시기를 그들로 하여금 구하게 하니라
19 이에 이 은밀한 것이 밤에 환상으로 다니엘에게 나타나 보이매 다니엘이 하늘에 계신 하나님을 찬송하니라
20 다니엘이 말하여 이르되 영원부터 영원까지 하나님의 이름을 찬송할 것은 지혜와 능력이 그에게 있음이로다
21 그는 때와 계절을 바꾸시며 왕들을 폐하시고 왕들을 세우시며 지혜자에게 지혜를 주시고 총명한 자에게 지식을 주시는도다
22 그는 깊고 은밀한 일을 나타내시고 어두운 데에 있는 것을 아시며 또 빛이 그와 함께 있도다
23 나의 조상들의 하나님이여 주께서 이제 내게 지혜와 능력을 주시고 우리가 주께 구한 것을 내게 알게 하셨사오니 내가 주께 감사하고 주를 찬양하나이다 곧 주께서 왕의 그 일을 내게 보이셨나이다 하니라
24 이에 다니엘은 왕이 바벨론 지혜자들을 죽이라 명령한 아리옥에게로 가서 그에게 이같이 이르되 바벨론 지혜자들을 죽이지 말고 나를 왕의 앞으로 인도하라 그리하면 내가 그 해석을 왕께 알려 드리리라 하니
25 이에 아리옥이 다니엘을 데리고 급히 왕 앞에 들어가서 아뢰되 내가 사로잡혀 온 유다 자손 중에서 한 사람을 찾아내었나이다 그가 그 해석을 왕께 알려 드리리이다 하니라
26 왕이 대답하여 벨드사살이라 이름한 다니엘에게 이르되 내가 꾼 꿈과 그 해석을 네가 능히 내게 알게 하겠느냐 하니
27 다니엘이 왕 앞에 대답하여 이르되 왕이 물으신 바 은밀한 것은 지혜자나 술객이나 박수나 점쟁이가 능히 왕께 보일 수 없으되
28 오직 은밀한 것을 나타내실 이는 하늘에 계신 하나님이시라 그가 느부갓네살 왕에게 후일에 될 일을 알게 하셨나이다 왕의 꿈 곧 왕이 침상에서 머리 속으로 받은 환상은 이러하니이다
29 왕이여 왕이 침상에서 장래 일을 생각하실 때에 은밀한 것을 나타내시는 이가 장래 일을 왕에게 알게 하셨사오며
30 내게 이 은밀한 것을 나타내심은 내 지혜가 모든 사람보다 낫기 때문이 아니라 오직 그 해석을 왕에게 알려서 왕이 마음으로 생각하던 것을 왕에게 알려 주려 하심이니이다
31 왕이여 왕이 한 큰 신상을 보셨나이다 그 신상이 왕의 앞에 섰는데 크고 광채가 매우 찬란하며 그 모양이 심히 두려우니
32 그 우상의 머리는 순금이요 가슴과 두 팔은 은이요 배와 넓적다리는 놋이요
33 그 종아리는 쇠요 그 발은 얼마는 쇠요 얼마는 진흙이었나이다
34 또 왕이 보신즉 손대지 아니한 돌이 나와서 신상의 쇠와 진흙의 발을 쳐서 부서뜨리매
35 그 때에 쇠와 진흙과 놋과 은과 금이 다 부서져 여름 타작 마당의 겨 같이 되어 바람에 불려 간 곳이 없었고 우상을 친 돌은 태산을 이루어 온 세계에 가득하였나이다
36 그 꿈이 이러한즉 내가 이제 그 해석을 왕 앞에 아뢰리이다
37 왕이여 왕은 여러 왕들 중의 왕이시라 하늘의 하나님이 나라와 권세와 능력과 영광을 왕에게 주셨고
38 사람들과 들짐승과 공중의 새들, 어느 곳에 있는 것을 막론하고 그것들을 왕의 손에 넘기사 다 다스리게 하셨으니 왕은 곧 그 금 머리니이다
39 왕을 뒤이어 왕보다 못한 다른 나라가 일어날 것이요 셋째로 또 놋 같은 나라가 일어나서 온 세계를 다스릴 것이며
40 넷째 나라는 강하기가 쇠 같으리니 쇠는 모든 물건을 부서뜨리고 이기는 것이라 쇠가 모든 것을 부수는 것 같이 그 나라가 뭇 나라를 부서뜨리고 찧을 것이며
41 왕께서 그 발과 발가락이 얼마는 토기장이의 진흙이요 얼마는 쇠인 것을 보셨은즉 그 나라가 나누일 것이며 왕께서 쇠와 진흙이 섞인 것을 보셨은즉 그 나라가 쇠 같은 든든함이 있을 것이나
42 그 발가락이 얼마는 쇠요 얼마는 진흙인즉 그 나라가 얼마는 든든하고 얼마는 부서질 만할 것이며
43 왕께서 쇠와 진흙이 섞인 것을 보셨은즉 그들이 다른 민족과 서로 섞일 것이나 그들이 피차에 합하지 아니함이 쇠와 진흙이 합하지 않음과 같으리이다
44 이 여러 왕들의 시대에 하늘의 하나님이 한 나라를 세우시리니 이것은 영원히 망하지도 아니할 것이요 그 국권이 다른 백성에게로 돌아가지도 아니할 것이요 도리어 이 모든 나라를 쳐서 멸망시키고 영원히 설 것이라
45 손대지 아니한 돌이 산에서 나와서 쇠와 놋과 진흙과 은과 금을 부서뜨린 것을 왕께서 보신 것은 크신 하나님이 장래 일을 왕께 알게 하신 것이라 이 꿈은 참되고 이 해석은 확실하니이다 하니
46 이에 느부갓네살 왕이 엎드려 다니엘에게 절하고 명하여 예물과 향품을 그에게 주게 하니라
47 왕이 대답하여 다니엘에게 이르되 너희 하나님은 참으로 모든 신들의 신이시요 모든 왕의 주재시로다 네가 능히 이 은밀한 것을 나타내었으니 네 하나님은 또 은밀한 것을 나타내시는 이시로다
48 왕이 이에 다니엘을 높여 귀한 선물을 많이 주며 그를 세워 바벨론 온 지방을 다스리게 하며 또 바벨론 모든 지혜자의 어른을 삼았으며
49 왕이 또 다니엘의 요구대로 사드락과 메삭과 아벳느고를 세워 바벨론 지방의 일을 다스리게 하였고 다니엘은 왕궁에 있었더라

대략 기원전 602년(느부갓네살이 재위 2년)에 위의 일이 일어났었다.
언어가 중요하므로 원문을 그대로 올렸다.
그만큼 읽기가 더 중요한 시대가 되었고, 역사의 순간을 담아낸 것이기에 문장하나 하나에 더 많은 뜻들이 숨어 있다.

이야기의 맥락에서,
왕이 꾼 꿈(Vision)은 숨겨져 있고,
왕은 그 꿈과 해몽까지 가져와야 한다고 명령한다.
그시대에 지혜자와 지식가들이 불가능을 외쳤지만,
왕은 단호했고, 하나님의 사람 다니엘은 하나님께로부터
꿈과 해몽을 받아 왕께 아뢴다.

지금, 세상이 요구하는 것을 해석해 보자면,
이제 LLM으로 창조적인 영역까지 자동화하려고 활용되고 있는데...
이제껏 세상에 있는 것이 아닌 그 어떤 것!!
꾸지 못한 꿈, Vision을 내어 보이고
좋은 해몽을 함께 가져오기를 바라고 있는 모습이 아닌가?

고객 요구사항이 그러하고, 미래를 전망하는 것이 그러하며.
시대가 요구하는 인재상이 항상 그러했었다.

여기에서 더 주목해야할 점은
없던 것이 아니라 숨겨지고 가리워진-
꿈과 해몽은 항상 언어로 표현되었고,
그 말씀을 이미 존재한 듯 새로운 꿈과 비전이
세상에게 받아들여졌고 세상이 한 단계 앞으로 나아갔다.

언어 시스템(1)이 놀랍게 동작하는 지점이며.
이것은 말씀으로 언어의 의미와 뜻이 이미 주어진 체계를 말하며,
그 언어의 본질적인 뜻을 찾아가고 발견하는 영역이 됩니다.
마치, 과학 법칙과 같이 이미 존재하고 그러하던 자연계를 과학이 증명하며 알아가는 듯한 것과 같은 이치와 맥락입니다.

그럼, 결국 알아가야 할 것은
언어의 본질 의미를 깨닫는 자가 모든 것을 알 수 있는 지혜자가 되며 그것이 하나님 편으로 숨겨져 있습니다.

말씀 묵상의 활동이 더 더욱 중요한 것이 되며,
지금도 우리는 많은 것을 잘 모르고 있다는 것을 세삼 알게 됩니다.
태초에 하나님이 천지를 창조하시니라
땅이 혼돈하고 공허하며 흑암이 깊음 위에 있고 하나님의 영은 수면 위에 운행하시니라
하나님이 이르시되 빛이 있으라 하시니 빛이 있었고
빛이 하나님이 보시기에 좋았더라 하나님이 빛과 어둠을 나누사
하나님이 빛을 낮이라 부르시고 어둠을 밤이라 부르시니라 저녁이 되고 아침이 되니 이는 첫째 날이니라
창세기 1:1~5
In the beginning God created the heavens and the earth.
Now the earth was formless and empty, darkness was over the surface of the deep, and the Spirit of God was hovering over the waters.
And God said, "Let there be light," and there was light.
God saw that the light was good, and He separated the light from the darkness.
God called the light "day," and the darkness he called "night." And there was evening, and there was morning--the first day.
Genesis 1:1~5 (NIV)
창조세계를 하나님은 말씀으로 창조하셨고, 그 말씀의 본체는 예수 그리스도가 되십니다.
언어 체계(시스템)는 하나님의 한가지 중요한 특성보다도 본체가 되신 예수 그리스도, 곧 자신이 될 수 있는 영역의 개념을 생각해 볼 수 있게 됩니다.
그리고 그러한 언어를 창조하신 사람에게 이미 주셨습니다. 언어철학에서 언어는 곧 의미와 뜻을 가진 명제이고, 존재까지 논하게 됩니다. 그런데, 놀랍게도 언어에 대한 것은 이미 주신 것처럼 말을 깨우치고 하게 되며, 언어 시스템 안에서 무리없이 살아가게 됩니다. 자연계 법칙이 숨겨져 있듯이, 언어 법칙도 숨겨져 있지만 그 언어와 예수 그리스도가 이미 주어졌는데, 숨겨져 있다는 사실이 이 글을 읽고 있는 여러분들이 그 의미와 맥락을 이해하는 것이 세삼 놀랍게 다가올 것입니다.
네, 맞습니다. 하나님의 뜻하신 개념 체계와 언어를 사람에게 깊숙히 넣어주셨습니다. 표면적인 부분으로 언어를 사용해서 그렇지. 이 언어는 본질이 숨겨져 있습니다. 아직도 잘 모르는 부분이 맞습니다. 
바람이 임의로 불매 네가 그 소리는 들어도 어디서 와서 어디로 가는지 알지 못하나니 성령으로 난 사람도 다 그러하니라
요한복음 3:8
The wind blows wherever it pleases. You hear its sound, but you cannot tell where it comes from or where it is going. So it is with everyone born of the Spirit.
John 3:8 (NIV)
자연계에서 바람이 부는 것을 대기의 순환으로 이해를 하지만, 아직도 임의로 부는 바람이 어디에서 와서 어디로 가는지? 잘 모릅니다. 드넓은 광야에서 바람이 어떤 방향으로 흐르다가 갑자기 역방향으로 급격하게 불기도 했지만, 어느 순간에는 딱 멈추는 것들을 말입니다. 탐구의 영역이고 AI를 통해 본질을 물어 보아도 다음과 같이 답변을 얻을 수 있습니다.
"결국 우리는 바람이 '왜' 부는지는 알지만, 바람이 '어떻게' 튈지는 다 모릅니다. 본질을 안다고 하기엔 그 변덕스러움을 다 담아낼 그릇이 아직 부족한 셈이죠. 어쩌면 바람의 본질은 그 자체가 '규정할 수 없는 자유로움'인지도 모르겠습니다."
위의 답변도 그냥 얻을 수는 없습니다. 여러 근원적인 질문, 본질적인 질문을 넣어야 답변을 얻어내게 됩니다.
지금의 AI는 현 지식정보를 총망라한 지식계산기 수준인 것이고요. 현재의 정보들을 종합 정리한 것을 언어적으로 표현하는데 놀랍게 보이고 그러한 언어 체계가 얼마나 느슨하면서 유기적으로 강력하게 의미와 뜻을 전달하는데 탁월한지를 알게 됩니다.
자연 법칙으로의 바람이 여러가지 요인들에 의해서 부는 것이 부분적으로 알게 되지만, 본질적인 것으로는 다 알 수가 없는 것과 같은 이치로 사람들에게 남겨진 것과 같은 것은 새삼 놀랍게 다가오는 것입니다.
하나님 아버지.
세상을 말씀으로 창조해 주시고, 그러한 말씀을 우리에게 언어로 주신 것을 깊이 깨닫게 됩니다.
지금을 함께 살아가는 믿음의 사람들-하나님의 사람들에게 하나님을 깊이 있게 알아가도록, 마음을 주시며, 볼 수 있는 눈을 주시며, 깨달을 수 있는 지혜를 주세요. 그리하여 말씀 안에 있는 용기와 믿음을 가져서, 말씀에 순종으로 나아가도록 이끌어 주세요.
감사하며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참고 자료

(1)언어 시스템은 인간이 사회적 맥락 속에서 문화를 생산하고 상호작용하는 인지적, 사회적 체계입니다.
언어는 단순한 의사소통 수단(도구)을 넘어, 인간의 사고, 문화, 사회적 맥락, 역사성을 담고 있는 복잡한 시스템으로 이해됩니다. 이는 언어를 구조적 규칙으로만 보는 언어학적 접근을 넘어, 언어의 의미와 기능, 그리고 그것이 생성되는 환경까지 포괄합니다.

언어학 논문을 통해 본 사회와 문화적 맥락 - 에서
언어는 단순히 의사소통의 도구가 아니다. 그것은 한 사회의 가치관과 문화적 정체성을 담아내는 거울이며, 집단 구성원들이 세상을 인식하고 해석하는 방식을 반영한다.

언어는 문화적 지식과 가치관을 전달하는 매개체 역할을 한다. 특정 문화권에서 사용되는 어휘와 표현은 그 사회 구성원들의 세계관과 사고방식을 반영하며, 동시에 그러한 인식 체계를 재생산하는 기능을 수행한다. 언어학자들은 이러한 언어와 문화의 상호작용을 분석함으로써 인간의 인지 과정과 사회적 실천 간의 관계를 탐구한다.

언어학 논문을 통해 본 사회와 문화적 맥락-coling2020.pdf
0.96MB

언어철학 위키
언어의 본질에 대한 철학적 연구이다. 언어, 언어 사용자, 그리고 세계 사이의 관계를 조사한다.
한글: https://ko.wikipedia.org/wiki/언어철학
English: https://en.wikipedia.org/wiki/Philosophy_of_languag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