삶(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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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 9.29 주일예배 예수님의 오심을 준비하는 삶 마가복음 6:17~29
2019. 9.29 주일예배 홍순용 목사님 예수님의 오심을 준비하는 삶 (본문) 마가복음 6:17~29 마가복음 6:17 전에 헤롯이 자기가 동생 빌립의 아내 헤로디아에게 장가 든 고로 이 여자를 위하여 사람을 보내어 요한을 잡아 옥에 가두었으니 마가복음 6:18 이는 요한이 헤롯에게 말하되 동생의 아내를 취한 것이 옳지 않다 하였음이라 마가복음 6:19 헤로디아가 요한을 원수로 여겨 죽이고자 하였으되 하지 못한 것은 마가복음 6:20 헤롯이 요한을 의롭고 거룩한 사람으로 알고 두려워하여 보호하며 또 그의 말을 들을 때에 크게 번민을 하면서도 달갑게 들음이러라 마가복음 6:21 마침 기회가 좋은 날이 왔으니 곧 헤롯이 자기 생일에 대신들과 천부장들과 갈릴리의 귀인들로 더불어 잔치할새 마가복음 6:22 헤..
2019.09.29 -
2층 버스 탄 아빠의 기도
2층 버스 타고 다님~ 아내, 성진이, 은성아... 아빠는 용인에서 강남역으로 다시 나가고 있단다.. 2층 버스는 이번에 3번째 타는데... 요금이 2500원이란다. 그런데 정말 타볼만하단다. 도시를 유람하는 것을 만끽할 수 있지. 삶은 무엇일까? 주어진 것에 안주할 수 없고, 스스로 개척하고 일구고, 뻣어나아가고, 가꾸는 그 어떤 맛이 있다고 생각해 보게 되네. 너희들도 그런 맛있는 삶이되기를 기도한다. 그 삶은 아빠와 엄마가 살아줄 수 없는 너에게, 너에 대한, 너를 위한, 너에 의한, 너만의 삶이지 않겠니.
2019.08.17 -
아침 떠오르는 태양을 볼 때에, 우리 삶과 환경에 가려서 보이지 않는 햇빛이 있다.
아침 떠오르는 태양을 볼 때에, 우리 삶과 환경에 가려서 보이지 않는 햇빛이 있다. 반사된 것이 햇볕의 전부인 것 같지만... 아니야. 진짜 태양 빛은 다른 곳에서 비춰지고 있지. 우린 그것을 볼 줄 알아야하지. 반사된 빛과 원래 햇빛은 다르다고. 이 멋진 하늘의 노을같이 붉게 떠오르는 햇빛을 좀 봐~~ 정말 멋있다. 현장에서 보면 더 장관인데... 작은 사진으로 이만큼 담아낸 것이 작게 보여지네~ 그저 우리가 밝히는 불빛은 담배, 주류나 사먹으라는 나쁜 불빛만 내보이고 있네... 불빛의 본질이 달라도 너무나 달라. 그리고 모든 빛은 나에게로 곧장 달려온다는 것. 하나님의 태양 빛도 나에게 곧장 달려오고, 현란한 광고 네온싸인 빛도 곧바로 나에게 달려 온다는 것이지. 얼마나 바르고 곧게 오는지! 빛의 속..
2019.08.11 -
우리 아이들이 살아갈 세상-리얼 세상
우리 아이들이 살아갈 세상-리얼 세상 재활용과 재생이 미래를 살아가는 진정한 생활이 될 것이다. 미리 예견해 보는 듯한 아이들 작품에 가슴이 뭉클하다.
2019.06.27 -
우리가 처한 상황중에 넥플릭스와 느혜미야를 통해서 보는 방책
우리가 처한 상황에 대한 해법으로 넥플렉스 사훈과 느혜미야의 방책을 통해서 나아가려 합니다. 한 손에는 무기를 들고 한 손에는 연장을 들고 계속 작업해 나아간다. 반드시 주 여호와 하나님께서 우리를 지키시리라. 삶의 이슈(김포)와 집안 전체를 방비하는 방향을 선택하지 않을 수가 없네요.. 남편님은 아무런 문제가 없습니다. 아내님과 아이들 기침으로 고생하고 있지만 감기가 아닌 상황입니다. 문제를 문제로 만들지는 말아야 하겠습니다. 삶이 전투입니다. 미생에서는 직장은 전투이지만 그 밖은 지옥이라는 표현으로 대두되는 삶이지요. 넷플릭스의 문화 : 자유와 책임 https://blog.naver.com/hegler/220386054108 느헤미야 4:1 산발랏이 우리가 성을 건축한다 함을 듣고 크게 분노하여 유다..
2019.06.10 -
십자가 그 사랑 - 나는 보배롭고 존귀한 주님의 자녀라
십자가 그 사랑 - 나는 보배롭고 존귀한 주님의 자녀라 https://youtu.be/0MylJEFFD0M 십자가 그 사랑 멀리 떠나서 무너진 나의 삶속에 잊혀진 주 은혜 돌 같은 내 마음 어루 만지사 다시 일으켜 세우신 주를 사랑합니다 주 나를 보호하시고 날 붙드시리 나는 보배롭고 존귀한 주님의 자녀라 주 너를 보호하시고 널 붙드시리 너는 보배롭고 존귀한 주님의 자녀라 지나간 일들을 기억하지 않고 이전에 행한 모든 일 생각지 않으리 사막에 강물과 길을 내시는 주 내 안에 새 일 행한신 주만 바라보리라 주 나를 보호하시고 날 붙드시리 나는 보배롭고 존귀한 주님의 자녀라 주 너를 보호하시고 널 붙드시리 너는 보배롭고 존귀한 주님의 자녀라 ------------------------------------ 2..
2017.04.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