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사가 우리를 망쳐 놨지만
그래도 (우리는) 상관없다.
2022. 3. 31. 20:53ㆍ로뎀나무/여운있는 영화,드라마
역사가 우리를 망쳐 놨지만
그래도 (우리는) 상관없다.
파친고 문장의 한국인의 정서를 느껴보네요.
요즘 역사 강좌로 빠져서 듣고 있는데요. ㅎㅎ
갑자기 지금 역사도 되풀이 되는 것 같아서.. ~
파친코 소개 영상 추천드립니다.

파친코 소개 (1)
https://youtu.be/1jKqf2keMMI
파친코 소개 (2)
https://youtu.be/e_8CwxAj23o
일본인 교수의 논평
https://youtu.be/wYjMoUlglSc
'로뎀나무 > 여운있는 영화,드라마' 카테고리의 다른 글
| 신의악단 후기 - OST를 중심으로 보는 변화 (1) | 2026.01.24 |
|---|---|
| 신의 악단 - 소개 (2) | 2026.01.17 |
| 바람을 길들인 풍차소년에서 (0) | 2022.03.22 |
| 영화 예스맨 2008 (0) | 2019.08.19 |
| 워룸 영화 추천 (0) | 2017.05.3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