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 홈스쿨링 컨퍼런스 - 5. 지역사회 안에서 열매 맺기

2026. 3. 14. 12:35교육/홈스쿨링

2026 홈스쿨링 컨퍼런스 - 5. 지역사회 안에서 열매 맺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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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c 쯤 기독교는 로마 전역을 휩쓸게 된다. 이처럼 기독교는 지역 사회에 영향을 미치며 계속 성장해갔다. 우리가 그리스도께 견고히 붙어있게 되면 이렇게 지역 사회와 나라에 열매를 맺게 된다. 우리는 아무것도 안하고 있는게 아니다. 단지 범죄를 저지르지 않으므로도 다른 동네와 달라지는 것이다. 크리스찬 세입자들이 다르다는 것을 보며 그들에게만 집을 빌려주게 됐다. 그 전에는 범죄로 가득찼던 지역들이 기독교인들이 들어오며 범죄가 없어지며 깨끗해졌다. 우리가 사는 지역사회에서 좋은 영향을 미치게 됐다.

 

한국에 6번정도 왔지만 많은 사람들이 자기를 웃으며 보진 않았다 그러나 다른 분들과 달리 자신에게 웃어주었던 사람들, 그리스도인 같다라는 느낌을 받음. / 인도에 선교하러 갔을 때, 렙 브레들리 목사님 부부에게 다가온 인도사람 당신들은 다르네요? 아이들이 여러 연령대의 사람들과도 사이좋게 지내구요? -> 우리들은 그리스도인들입니다. 그리스도인이 무슨 뜻이죠? -> 만일 이런 경험을 한 적 있나요? (당신 아이들은 뭔가 다른 것 같아요, 라고 얘기한다면?) 그런 경험이 있었냐고 물어보니 많은 분들이 손을 들었다. 이런 식으로 신자들의 삶에 그리스도가 역사했다. 20%의 분들은, 아이들이 단정하게 잘 먹는 모습을 보고 식당에서 식사비를 제공 받기도 했다.

낯선 사람들에게 그저 웃어줌으로써도 그들의 마음을 편안하게 해줄 수 있다. 우리의 좋은 모습들을 통해 그리스도께로 나아올 수 있다. ex) 어떻게 아이들이 당신의 말에 즉각 순종을 잘 하나요?

우리 모두는 하나님 나라의 백성들~ 우리는 이렇게

경치 아름답다고 동기부여 받기 위해 여행을 가지는 않는다. 우리는 이 땅에 속한 행인과 나그네가 아니다.

우리는 우리의 시간과 돈을 영혼을 위한 일에 투자해야 한다.

하늘 나라의 가치가 실제 우리 가운데 실현되어야 한다. (13:5) 돈을 사랑하지 말고 있는 바를 족한 줄로 알라.

내가 결코 너희를 떠나지 않고 버리지 않는다~ 약속하심.

천국 시민권과 지상 시민권 사이의 균형을 맞추는 법?

목사님도 홈스쿨 할 때 홈스쿨이 당시 불법이었다. 그렇다면? 일시적으로 어려움을 당한 경험도 있었다. 아이들을 학교에 보내지 않아, 경찰들이 찾아와 이렇게 하면 안된다고 했기에 일시적으로 다른 지역으로 피해있기도 함.

세상의 법과 다를 때, 하나님 앞과 양심 앞에서 내가 당장 불이익을 당할지라도 결정해야 할 때가 있다.

*순교자의 소리(VOM/Voice of the Martyrs) : 전 세계 기독교 박해·순교자들의 소식을 전하고 현장 지원을 위한 기도·자원봉사 등을 촉구하는 활동을 함. 우린 어떻게 정치에 참여할 것인가? 그리스도인들이 사무실을 내어 선거운동에 참여. 미국도 지금 자유민주주의 국가임이 위협받고 있다. 독재로 다스려지고 있는 상태라면 기도해야 한다.

하나님께서 이 모든 것들을 주관하시기에 염려보다는 기도해야 한다. 딤전2:1 임금들, 높은 지위에 있는 자들을!

다니엘서를 보면, 자기의 뜻대로 권세를 주심을 알 수 있다. 그저 천국에서, ‘저 나라는 왜 저 대통령이 섰지? 아이고 큰일났네? ’ 이렇게 하시고 계시지 않는다. 다니엘 때에도 느브갓네살을 세우신 분은 하나님이신 것이다.

하나님의 나라가 이 땅보다 크고 영원하기에 어떤 상황에서도 평안해야 한다. 권세와 능력을 주시는 분은 하나님이시기 때문이다. 하나님을 대적하는 자가 나라의 권세자가 되는 일이 한국에서도 일어날 수 있지만, 두려워할 필요가 없다! 사실은 우리 하나님께서 모든 것을 다 통치하고 계시기 때문이다.

그리스도를 위해 받는 고난의 유익: 하나님을 의지하게 된다. 의를 위하여 견고히 서야 함을 배웠다.

 나라를 위해 기도하게 된다. 고난 속에서도 주님을 신뢰하며 나아갈 때 나도 저 분과 같은 믿음을 갖고 싶다라는 생각을 가질 수 있돍. 그 모습도 자녀가 배우는 신앙 교육.

베벌리 사모님과 렙 목사님은 홈스쿨 문제로 감옥에 잠시 갇혔을 때, 그 안에서 경배하고 찬양하니, 감옥이 감옥 같지 않고 좋은 장소가 되어버렸다, 당신들은 얼른 나가야겠다~ 했다고 함 ㅋ 심한 고문 받지 않고 불편을 겪은 정도였다. 하지만 리처드 범브런트 책을 읽어보면 정말 고난받음을 알 수 있다. 무려 14년간.. 바깥에 있는 기독교인 이름을 대라고 했으나 대지 않아서 날마다 고문받음. 한번은 고문하려는 사람이 담배 한 대 피고 널 고문할거니까 좀 기다려. 내가 널 수녀간 고문했는데 왜 나를 저주하지 않는가? 물어봄. 그 때 예수님을 증거했는데 그 때 그 간수가 예수님을 영접했다고 함. 그리고 상관에게 나는 더 이상 이 사람을 고문할 수 없다고 했다. 그리고 그 간수가 예수님 믿는 자가 됨을 알고 상관은 그 간사를 목사님 옆으로 수감했다고 함.

예수님 때문에 고난 받는 것을 두려워하지 말라. 사실 우리가 사는 삶은 초자연적인 삶이다.

하나님을 위해 제가 어떻게 전사가 될 수 있는지 알려주십시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