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 홈스쿨링 컨퍼런스-4.가정 안에서 사랑의 열매 맺기

2026. 3. 14. 10:17교육/홈스쿨링

2026 홈스쿨링 컨퍼런스 - 4.가정 안에서 사랑의 열매 맺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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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 하나님을 볼 수 없지만 주님이 지금 이 시간 함께 하심을 믿습니다. -> 자녀들에게 하루에 여러번씩 이렇게 기도할 수 있게 하자. 마치 어린 사무엘이, 주여 말씀하여주소서 주의 종이 듣겠나이다. 이렇게 기도했던 것처럼.

그리스도의 사랑이 우리를 강권하시는도다 우리가 생각하건대 한 사람이 모든 사람을 대신하여 죽었은즉 모든 사람이 죽은 것이라 그가 모든 사람을 대신하여 죽으심은 살아 있는 자들로 하여금 다시는 그들 자신을 위하여 살지 않고 오직 그들을 대신하여 죽었다가 다시 살아나신 이를 위하여 살게 하려 함이라 (고후5:14,15)

그리스도의 사랑이 우리를 강권하신다. 고린도후서의 이 말씀처럼 이 사실이 우리 마음을 강권해야한다.

두려움이나 압박감이 우리의 삶을 강권하게 두지 말라.

주님의 사랑을 알길 원합니다, 주님의 그 사랑이 제 마음을 강권하여서 남편과 아이들을 사랑하게 해주세요.

주님 제가 아이들과 관계 맺을 때 주님의 사랑이 저를 강권하셔서 사랑으로 대하게 해주세요.

 

(요한복음 17) 아버지께서 내 안에, 내가 아버지 안에 있는 것 같이 그들도 다 하나가 되어 우리 안에 있게 하사 세상으로 아버지께서 나를 보내신 것을 믿게 하옵소서. 주님께서는, 아버지와 저와 성령이, 하나가 된 것처럼 저들도 하나가 되게 해주시옵소서. 이렇게 기도하셨다. 사탄마귀는 우리로 하여금 죄를 짓고 하는 등을 일으키는 것보다 더 중요한 것은, 성경에서는 마귀의 궤계를 알아야 한다고 말씀하신다. 사탄은 바로 에덴동산에서 인간이 하나님이 분리되게 하셨다. 부모-자식, 형제, 부부 등..

 

(3:12-14) 그러므로 너희는 하나님이 택하사 거룩하고 사랑 받는 자처럼 긍휼과 자비와 겸손과 온유와 오래 참음을 옷 입고 누가 누구에게 불만이 있거든 서로 용납하여 피차 용서하되 주께서 너희를 용서하신 것 같이 너희도 그리하고 이 모든 것 위에 사랑을 더하라 이는 온전하게 매는 띠니라

 

겸손 온유 오래참음 등등 하나로 묶어주는 것은 사랑. 사랑으로 하나 되는 것! 그러나 그렇게 못살 수 있다, 아내가 남편을 존중하지 못할 수도 있고, 남편이 아내를 별로 사랑하지 않는 것처럼 대하거나.. 그런데도 불구하고 사랑하라

모든 것을 묶어주기 때문에!

 

예수님은 오랜 시간의 통제, 순종을 하여 제자를 종처럼 양육시켰지만 나중엔 친구의 관계가 된다

부모가 자녀를 양육할 때도 이런 관계가 된다. 주님께서는 이제 너희와 나의 관계가 주종관계가 아닌 친구처럼 사귐을 주고 받는 그런 관계가 되길 원하신다. 자식은 사실 모든 것의 상속자가 되나 어릴 때는 그런 역할을 할 수 없다. 아이가 어릴 땐 청지기/몽학선생 아래에 있다. 이제 그 가운데서 자라가며 후에 이게 다 너의 유업이다 하며 물려줄 때가 된다. 예수님도 정말 너희가 나를 사랑하면 내게 순종할거야, 당신이 순종 안하는거 보니 하나님 사랑 안하는 것 같아. 예수님께서는 아버지가 무서워서 순종한다가 아니었다. 아버지를 정말 사랑하니까 아버지 뜻대로 한 것이다. 사랑으로 순종하는 관계가 되어야 한다. 아이들이 서로 싸울 때, 아이들을 모두 안아주며 너희가 서로 사랑하는 것을 알아, 근데 지금 뭔가 문제가 생겼구나. 이렇게 가족간에 서로 하나되고 사랑하는 것은 어떤 상황이 벌어질 때 그 때 그 때 배워가는 것이 필요하다.

- 컴퓨터 작업보다 내 아이가 더 소중함을 보여주는 것. 손으로 밀치는 것이 아니라, 한 손으로라도 끌어안아주기

  이것이 가족 안에서 하나됨을 보여주는 시작점이다.

- 통화할 때도 눈으로 사랑스럽게 쳐다봐주기. 통화보다 너가 더 중요해.

그러나 슬프게도, 우리는 혼낼 때만 눈을 쳐다보고 있지는 않는가?

 

30분의 투자가 , 결국은 자녀의 30년을 결정하는 투자가 되는 것이다. 자녀가 어떤 고민 실패 죄 의심에 빠졌을 때 자녀들이 우리에게 나아올 수 있다. 성경에도 이런 말씀이 많다, 저들이 입술로는 나를 경외하나 마음은 내게서 멀도다. 하나님께서는 우리의 괜찮은 행동/껍데기 변화가 아니라 마음이 변하기를 원하신다.

하나님의 인자하심이 너를 인도하여 회개하게 하심 (로마서 2:4)

아이들의 생각이 나와 다를지라도 그냥 그 의견을 우리에게 이야기 할 수 있도록 해야한다.

아이들이 , 내가 실수했네. 아빠한테 얘기해야겠다 이런 관계가 되어야 한다.

어떠한 실수를 하더라도 언제든지 엄마 아빠에게 와서 얘기하렴 하나님께 우리가 그렇게 나아가듯이...


(다른 필기)
시편 121편 1절
여호와께서 집을 세우지 않으시면 집을 짓는 자의 수고가 헛되도다.

부부 삶의 일상이
격려와 용서와 화해 그리고 함께 해 나아감

주님이 여기 계심을 압니다.
주님의 사람이 저에게 주심을 압니다.

주님의 사랑이 저를 강권해서 아이들을 사랑할 수 있도록 해 주세요.

고린도 전서 
긍휼과 자비와 겸손
이 모든 것위에 사랑을 입으라.


이 모든 것을 묶는 끈이 사랑입니다.


예수님이 제자들에게 행한 것 처럼


하나님 아버지 하나가 된 것 처럼
저들도 하나가 되도록 해 주소서

요한복음 17장에 예수님이 기도하신 것입니다.

사탄이 여러분이 죄를 짓게 하는 것보다 
더 중요하게 방해하는 것은
하나님의 사랑에 관계를 깨는 것이다.

하나님과 분리시키는 것이고
하나님아버지와 분리되는 것이고
남편과 아내의 사이도 갈라지게 하고
아버지와 자녀도 갈라지게 하는 것을 하는 것입니다.


이 모든 것을 하나로 묶어주는 것을 사랑으로 묶어 주는 것입니다.

가정의 최우선 가치는 사랑으로 하나가 되는 것입니다.



하나님 아버지께서 우리를 어떻게 사랑하셨는가?
이것을 깊이있게 깨닫는 것입니다.

그 사랑안에 거하는 것.

자녀들도 어떻게 가르치는 것보다
어떻게 살아가는가를 배웁니다.

하나님의 사랑안에 거하는 삶을 자녀들이 지켜보고 그대로 배우게 됩니다.

모든 상황에서 아빠와 엄마가 반응하고 행동하는 것을
아이들이 지켜보고 배우게 된다.

대한민국은 역사적으로 어려운 시기가 있었습니다.
그러한 시간에 가정이 모여서 기도하고
부흥의 기사들이 부모와 자녀들이 하나가 되어서 하나님에게 나아가는 것을 읽었습니다.
그리고 그것이 신선했습니다.

종은 주인의 마음을 모를수 있다.
주님은 종의 관계가 아닌 친구의 관계로 초대하였다.

어릴 때는 종과 같이지만.
나중에는 모든 것의 상속자가 되는 자녀가 된다.



눈길을 마주치고 아이를 받아주는 실제 생활이 필요합니다.
삶의 작은 순간 순간들이 자녀양육의 전체가 됩니다.

어떤 잘못이나 실수가 있을 때에,
부모님과 대화할 수 있는 관계가 되는 것이 중요하다.

베드로도 예수를 부인하고 도망간 때가 있었다.